
작엔터테인먼트의 초성 ‘ㅈ’을 추상화한 형태입니다.
위를 향한 대각선과 수직 절개는 무대의 커튼이 열리는 순간,
또는 책의 첫 페이지가 넘어가는 순간을 나타냅니다.
하단의 ‘원형’은 변하지 않는 서사의 본질을 상징합니다.
‘한 번 세상에 태어난 이야기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브랜드 철학처럼,
시대가 바뀌어도 중심을 잃지 않는 콘텐츠의 핵입니다.
대각선 절개가 가진 동적인 진행과, ‘원형’이 가진 고정된 중심.
두 요소의 결합은 창작물이 세상에 등장하는 첫 장면,
즉 이야기의 시작이라는 콘셉트를 완성합니다.
심볼과 로고타입을 가로형으로 조합한 시그니처를 기본으로 활용합니다.
국영문 병기를 원칙으로 하되, 적용 상황에 따라 영문 단독 조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조합의 비례는 고정되어 있으며 크기, 글꼴, 굵기, 자간 등의 임의 변경은 불가합니다.





심볼마크의 일관된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위의 그리드 비례와 공간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활용 시에는 원본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확하게 축소·확대하여 사용합니다.
전용 색상은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인쇄, 웹 등 매체별 컬러 기준을 참고하여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배경색이 없는 흰색 배경을 기본으로 합니다.
배경색을 사용할 경우 위의 조합 규정을 준수하여 시인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합니다.
단색으로만 표현해야 하는 환경에서 사용합니다.
배경 검정 농도 50% 미만일 경우 #212323으로, 50% 이상일 경우 #E0E0E0으로 표현합니다.